킨텍스
텅 빈 전시장 복도를 ‘가치’로 채우다
2026년 07월 16일
킨텍스 소셜브릿지 마켓이 던지는 MICE 2.0의 화두 지난 5년간 대한민국 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생태계의 데이터를 관통하는 가장 강력한 흐름은 단연 ‘ESG(지속가능성)’와 ‘지역 상생’이다. 팬데믹의 단절과 글로벌 물류 대란을 연이어 겪으며, MICE 산업은 전시장 면적을 과시하던 ‘규모의 경제’에서 벗어나 지역 사회와 어떻게 유기적으로 호흡할 것인가를 묻는 ‘가치의 경제’로 패러다임을 급격히 전환했다. 이러한 거대한 흐름 속에서, 고양시산업진흥원과 킨텍스가 손잡고 제2전시장 공공보행통로에 론칭한 ‘소셜브릿지 마켓’은 단순한 임시 플리마켓을 넘어선다. 화려한 국제 행사의 이면에서, 이 작은 마켓이 대한민국 MICE 산업에 제시하는 3가지 혁신적 의미를 해부한다. 1.
킨텍스 4월을 놓치면 후회
2026년 04월 09일
2026년 4월 킨텍스, 제조 혁신부터 과학 축제까지 ‘풍성’일산 킨텍스가 4월 한 달간 산업 전문 전시회와 문화 행사의 중심지로 변모합니다. 특히 2년마다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공작기계 전시회 ‘SIMTOS’가 개최되어 전 세계 제조 기술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입니다. 1. 산업·기술의 장: 스마트 제조와 물류의 미래KOREA PACK & ICPI WEEK 2026 (3월 31일 ~ 4월 3일) 4월 초까지 이어지는 이 행사는 포장 산업(Korea Pack)과 제약·화장품 기술 전시회(ICPI Week)가 통합 개최되는 대규모 비즈니스 장입니다. 친환경 포장재와 자동화 물류 시스템의 최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킨텍스 2026, ‘공간’ 넘어 ‘솔루션’ 글로벌 플랫폼으로
2025년 12월 22일
킨텍스는 2026년, 제3전시장 건립과 함께 전시면적 178,000평방미 확보를 향한 카운트다운을 시작한다. 이는 세계 20위권 전시컨벤션센터로의 도약을 의미하며, 고양시를 ‘아시아 MICE 수도’로 변모시키는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무엇이 달라질까? 1. ‘GTX-A 효과’의 극대화: 서울역 10분대, 수서 20분대 시대 2026년 하반기, 서울역과 수서역을 잇는 GTX-A 구간이 연결되면 킨텍스의 접근성은 혁명적 변화를 맞이한다. 이제 강남에서도 마이스 행사를 오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마음의 문제다. 2. 하드웨어의 완성: 제3전시장과 ‘앵커 호텔’의 시너지 2026년은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공사가 한창 진행되는 동시에, 이를 뒷받침할 ‘노보텔 앰배서더 킨텍스’
마이스의 일상화, 어떻게 누릴까
2025년 12월 06일
ChatGPT와 Gemini등 AI가 등장한 것은 훨씬 이전이나 2024년 11월 Gemini 등장은 AI의 상호발전과 대중화를 가능하게 만든 역사적 사건이다. 이들의 등장은 사람들의 일상을 변화시켰고 산업과 고용의 구조마저 변화시키고 있다. 그만큼 사람들의 일상은 이로부터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이 되었고, 마이스산업과 그 주요 참여자 및 수용자의 삶도 바뀔 것이다. ◯ 일상화, 무엇이 일상화일까 ‘일상화’는 어떤 특별하거나 예외적인 일, 현상 등이 더 이상 새롭지 않고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일이나 생활의 일부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즉, 비일상적인 것이 일상적인 것으로 자리 잡는 과정을
킨텍스 제3전시장의 파급효과 분석
2025년 12월 03일
킨텍스 제3관 공사 착공이 시작되었다. 3년 후 정량적, 정성적 효과를 예측하여 분석한다. 굴뚝 없는 산업으로서 마이스산업은 대한민국의 산업가치를 한 단계 올릴 산업으로, 제3관의 완성은 미래가치를 이뤄 낼 것으로 보인다. 본지는 이런 관점에서 단지 장미빛 예측이 아닌 가능한 보수적 입장에서 그 가치를 정리한다. 1. 사업 개요 (Project Overview) 2. 정량적 파급효과 (Quantitative Impact) 보고서는 제3전시장이 본격 운영될 경우 발생할 경제적 효과를 다음과 같이 추산했다. 구분 주요 수치 세부 내용 경제적 파급효과 연간 약 6조 4,565억 원 전시장 운영 및 MICE 행사
MICE 미래, 킨텍스가 품다
2025년 12월 03일
2025년 킨텍스, ‘글로벌 Top 20’ 도약의 원년 킨텍스 위상, K-마이스(MICE)의 심장, 세계를 품다 2025년은 대한민국 전시컨벤션 산업의 역사에 중요한 분기점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국내 최대 전시컨벤션센터인 킨텍스(KINTEX)가 창립 이래 최대 경영 성과를 달성하며, 단순한 ‘전시장’을 넘어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완벽히 진화했기 때문이다. 제3전시장 건립의 순항과 함께 엔데믹 이후 폭발한 대면 비즈니스 수요를 성공적으로 흡수하며 ‘퀀텀 점프(Quantum Jump)’에 성공한 2025년 킨텍스의 성과를 정량적 지표와 정성적 가치로 나누어 분석했다. ◆ [정량적 성과] 역대 최대 가동률과 흑자 경영… ‘숫자’가 증명했다 2025년 킨텍스의 성적표는 ‘역대급’이라는
KINTEX로 떠나는 ‘지하철 인센티브 투어’
2025년 12월 02일
<전국 MICE 시설 이용기: 첫 번째 이야기 – 철도/지하철로 킨텍스 즐기기> 오늘날 MICE 산업의 핵심 키워드는 바로 접근성과 특별한 경험입니다. 특히, 기업의 동기 부여와 팀워크 강화를 위한 인센티브 투어(Incentive Tour)는 단순한 여행을 넘어 ‘배움’과 ‘성장’, 그리고 ‘보상’이 결합된 특별한 경험을 추구합니다.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전시장, 킨텍스(KINTEX)! 고양시 일산에 위치한 이 거대한 마이스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하고, 주변의 특별한 경험까지 더해 성공적인 인센티브 투어를 완성하는 방법을 지금부터 ‘친환경 철도/지하철 여정으로 스토리텔링 해 드리겠습니다. 🌟 1. 편리함을 넘어선 ‘연결’의 가치: 킨텍스 접근성 킨텍스는
